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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와 종교생활

  • 그린맨
  • 2020-10-29 11: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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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46 노래 122

끝까지 확신을 굳게 유지하라

 

끝까지: (개인생애, 사탄의 세상의 끝)

 

1세기때 12사도 이외에 많은 제자들중 대부분은

유대인(모세 율법아래 있던 사람들) 전 지역에 퍼져있던

일부의 유대인 제자들이 믿음의 확신이 식게시작함

 

유대 그리스도인 중에 믿음에서 떨어져 나가면

다시 모세 율법으로 돌아가게됨

 

사도바울은 이렇게 흔들리는 히브리(유대)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을 세워주기 위해 쓴 성경이 히브리서

히브리서는 기원 61년경에 기록됨

 

기원 30년-33년경에 예수의 제자가 된 사람들은

기원 61년경쯤 되니, 30대는 약 60대, 40대 70 50대 80

자신들의 개인 생애는 끝나가는데 예수께서 예언하신

예루살렘 멸망은 오지않음, 그 일로 믿음의 확신이 식게됨

 

사도 바울은 믿음이 흔들리는 유대(히브리)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을 세워주기 위하여 히브리서 전체를 특별히 기록하여

1세기 모든 회중에 보내어 격려함

 

오늘날도 큰환난을 앞둔 시점에서 시기와 날짜에 실망한

그리스도인들이 있다면 히브리서의 교훈이 격려와 될 것임

 

사도 바울은 우리들에게 믿음의 확신이 없어서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부인하고 다시 모세율법으로 간다면

우리의 믿음은 과거의 광야생활에서 믿음의 부족을 들어낸

조상들의 믿음없은 행동과 무엇이 다른가 하고 교훈함

 

히브리서 3장 일부와 4 장 일부를 살펴볼 것임

 

3 : 7-11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을 구출하실때

열가지 재앙(기적)을 보고 체험하고 구출됨

모세를 따라 약 300만과 일부 이집트 사람들이 포함

구출되어 진을친 곳이 출애굽기 14 : 2

“바알스본”앞“비하히롯”구석진곳

 

이집트의 파라오는 마음이 바뀌어 군대를 파견함

다시 포로로 잡아오기 위하여 직접 병거를 타고 추격

 

이스라엘은 홍해바다와 이집트 군대에 포위됨

두려운 사람들이 믿음의 불평을 나타내고 불평함

 

모세가 여호와의 능력을 보라고 홍해 바다를 가름

불평하는 사람들의 불평이 사라짐(잠시중지)

 

한사람의 낙오자나 사망자 없이 안전하게 바다를 건넘

이집트 군대로 바다 맨바닥을 추격하였으나 다시 물이

합쳐져 모두 수몰됨,

 

두려워 불평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떻게 되었는가?

 

출애굽기 14 : 31 ( 낭독 )

 

그러나 이러한 확신은 오래 가지 않음

둘째달 15일이 이르자, 광야 생활에 암담함을 느낀 나머지

 

출애굽기 16 : 2 ( 낭독 )

하늘에서 기적으로 만나를 내려 보내 주심

그 다음 고기달라(메추라기) 물달라(바위에서 물을)

 

민수기 14 : 22 절에 보면 [10번이나 시험]

히브리 3 : 11“나의 쉼(안식)에 들어오지 못할 것”

 

[이렇게 믿음의 확신이 없으면]

 

3 : 12-13 여호와 하느님에게서 떠나가면 어떻게?

믿음이 없는 악한 마음이 생김

죄의 기만적인 힘에 의해 완고하게 됨

 

[첫째] 충실한 종의 의심과 불평 불만이 생김

 

[둘째] 큰환난이 자기 생애에 오지 않는 것 때문에 지치게됨

 

[셋째] 충실한 종의 새로운 조정에 보조를 맞추지 못함

 

가족숭배, 야외봉사, 기도, 성경연구, 등등 불규칙

돈과 재물과 세상의 쾌락에 영향을 받아 믿음이 식게됨

혹은 정성이 식게되고 신세계 낙원에 대한 확신이 사라짐

 

[사도바울은 어떻게 조언]

 

3 : 14 처음에 가졌던 확신을 끝까지 굳게 잡기만 한다면

(헌신하고 침례받았을 때 가졌던 믿음과 확신)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의 증인이 되었는가?

 

(요한 6 장 44)(아버지께서 이끌지 않으시면)

우리들의 마음을 여시고 선택하신 분은 여호와

그분께 믿음의 확신을 갖고 고착해야 함

 

여호와께서는 편파적인 아니시게 공정하게 진리를

공급하시고 받아들일수 있도록 교훈

 

4 : 1-2 똑같이 영적양식을 공급받고도 어떠 사람들은

유익이 되지 못한 것은

(귀 기울여 들은 사람들과 연합하지 않음)

 

그러므로 부족해진 믿음이 처음에 가졌던

믿음의 확신을 다시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4 : 12 말씀은 살아있고, 사람속을 꿰찔러,

마음의 품은생각과 의도를 의도를 분별해야함

 

하느님의 말씀이 못고치는 것이나 못이루는 것 없음

미래의 약속의 성취도 불변이며 틀림없이 이루실 것

 

 

[1] 큰환난은 이미 카운트 다운, 아마겟돈 정확한 시간에 올것

 

[2] 사탄과 악귀들은 계시록 20 : 1-3의 예언되로

무저갱에 천년간 갇힐 것이고 그 후 멸망됨

 

[3] 계시록 21 : 4의 예언

눈물도 고통도 슬픔도 없겠다는 약속은 확실히 성취됨

 

[4] 요한 5 : 28-29절과 요한 11 : 25-26절의 부활약속

 

우리는 이러한 예언의 약속의 성취에 확신을 갖고 있는갸?

믿음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믿음의 확신이 있는가?

 

히브리 11 : 1 ( 낭독 )

 

“바라는 것들에 대한 보증된 기대”

(신세계, 건강, 장애, 영생, 부활, 젊어지는일, 전원주택)

“보이지않는 실체 확실한 증거”(하느님, 예수, 천사, 왕국)

 

보이지 않지만 확실히 존재하고 실존한다는 확신을

증거를 통하여 의심하지 않는 것

(성경, 창조물의 신비(인체의 신비) 광대한 우주의 질서)

 

큰환난의 대하여, 신세계 낙원, 영원한 생명에 대하여

부활에 대하여, 왕국에 대하여, 살아계신 여호와 하느님

예수, 천사들에 대하여 어떠한 태도를 가져야 하는가?

 

히브리 10 : 36-39 ( 낭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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