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삶이 힘겨울 때

  • 그린맨
  • 2020-11-20 11:16:56
  • hit29
  • vote0
  • 124.51.60.60

삶이 힘겨울 때

 

살아가면서 모든일이 순조롭게 잘 돌아갈 때는

삶이 행복하게만 느껴 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요즘 코로나 같은 심각한

문제들이 생기면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이

힘겨울 수 있습니다

 

힘겨운 일들중 몇가지는 무엇입니까

[첫째] 자연재해

 

자연재해와 같은 피해와 코로나 같은

전염병으로 시련과 고통을 겪을때

 

지난번 강원도 산불과 같은 피해를

입은 분들과 포항에 일어난 지진피해와 태

풍과 허리케인 및 토네이도 같은 자연재해로

사람들은 시련을 겪고 있습니다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으면 사람들은

충격에 휩싸이고 혼란스러워 하며

불안감을 느끼고, 악몽에 시달립니다

 

낙담하고 지친 나머지 자신이 처한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헤쳐 나갈 의욕마저 잃고

불신감에 사로잡힙니다

 

충분히 이해할만한 심정이고 마음입니다

그러나 우리들 앞에는 머지않아

자연재해의 피해와 혼란이 없는 올 것을

성경은 예언(약속) 하고 있으며

이 희망은 팩트(사실)입니다

 

이사야 69 : 19의 예언(약속)은

“다시는 우는 소리나 고통스럽게

부르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을 것”

이라고 약속합니다

 

시편 37 : 11의 예언(약속)은 이러합니다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고 풍부한 평화 가운데

더 없는 기쁨을 얻을 것이다 하고 약속합니다

 

[둘째] 사랑하는 사람이 사망했을 때

 

사랑하는 사람들 특히 가족들을 갑자기

병이나 사고로 잃었다면, 슬프고, 외롭고

무력감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자신에게 화가 나고,

죄책감과 두려움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심지어 계속 살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

하는 의문마저 들지 모릅니다

 

슬픔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처럼

느껴지는 감정이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버네사' 라는 사람도

그러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오빠가 갑자기 죽었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어요 여러 달이 지난 뒤에도

문득 문득 오빠 생각이 나면서

칼로 찌르는 것처럼 가슴이 아팠죠

가끔씩은 왜 하필 우리 오빠가

죽어야 했는지 화가 나기도 했어요"

 

"또 오빠가 살아 있을 때 같이 시간을

많이 못보낸 것 같아서 죄책감도 들었고요"

 

오빠가 사망하였을때도 힘들었다면

배우자나 자녀가 사망하였다면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겠는가 생각하게 됩니다

 

슬퍼하는 방식과 기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하지만 울고나면 아픈마음이 해소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슬픔을 자기 힘만으로

이겨 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위로를 해줄 사람들의 참다운

위로와 진정한 사랑이 필요합니다

 

성경 잠언 17 : 17 의 조언은 이러합니다

”진정한 친구는 항상 사랑하니 그는

고난의 때를 위해 태어난 형제이다“

 

성경이 예언한 죽은자의 대한 희망을 믿고

바라보는 위로가 필요합니다

 

사도행전 24 : 15의 예언(약속)은

”부활이 있을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이것은 환상이 아니라 팩트(진리)입니다

 

[셋째] 심각한 질병에 걸렸을 때

 

사랑하는 사람이나 자신이 암이나

기타 중병에 걸렸다는 판정을 듣게되면

갑자기 겪는 충격에 왜 우리집에

왜 내가 이러한 중병에 걸리지 하고

인정하기 어려워 질수 있습니다,

 

받아들이기 몹시 힘듭니다 이때는

가족 모두와 주변 사람들 모두가

감정이 예민해 집니다 병원에

간다는것이 신경이 날카로워집니다

 

필요한 치료를 받기 어렵거나

치료 비용을 감당하기 힘들거나

약의 부작용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다면

두려움과 불안감이 더욱 커집니다

 

이러한 경우 병과의 싸움에서 완전히

회복되는 경우가 있다 하여도

처음에는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고

부정적인 감정이 앞서게 됩니다,

자연스러운 감정일 것입니다

 

거짓말 못하시는 창조주 하느님께서는

성경을 통하여 앞으로 병이 없는

미래를 예언(약속) 하셨습니다

 

시편 34 : 4절과 6절의 말씀은 이러합니다

”내가 여호와께 여쭈었더니 그분이 대답하시고

나를 모든 두려움에서 구출해 주셨다

이 비천한 자가 불렀더니 여호와께서 들으셨다“

 

이사야 33 : 24의 예언(약속)은 이러합니다

”아무도 내가 병들었다 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창조주 하느님께서 약속하신 밝은 미래를

생각해 보면 견딜힘이 생길 것입니다

 

[넷째] 경제적인 어려움이 왔을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은

참으로 많습니다 베네수엘라 같은 나라는

엄청난 인플레로 식품을 구하기 어렵다고

하며 요즈음은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경제적인 타격을 받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럴때 가장은 노심초사하며

사는것을 힘들어 하며 생명을 끊는

사람들 까지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창조주 하느님께서는 인간들의 고통을

그냥 지켜보시는 것이 아니라

머지않은 장래에 지구 모든 지역에서

경제적인 고통이나 식량문제 없이

행복하게 살게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성경 이사야 65 : 17-18 절에 예언(약속)은 이러합니다

"보라! 내가 새하늘과 새 땅을 창조한다

이전 것들은 기억되지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

않을 것이다,,,,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으로 인해

영원히 환희에 넘쳐 기뻐하여라,,,"

 

시편 72 : 16 절에는 이러한 예언(약속)이 있습니다

"곡식이 땅에 풍부하고 산들의 꼭대기에도 넘칠 것이다,,,"

 

머지않아 거짓말 못하시는

창조주 하느님의 하늘 왕국통치 아래에서는

참다운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세상이 펼쳐질 것이

예언(약속)되어 있습니다

 

(이 예언) 약속은 진리이며 팩트(사실)입니다

편견없는 마음으로 성경을 알아보기 바랍니다

 

Kwo0804@maver.com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