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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부터 시행되는 주정차 금지구역 4곳

작성일 : 2019.04.11 11:00 수정일 : 2019.04.11 11:15 작성자 : 경주사랑신문

4월 17일 부터는 주정차 금지 구역 내 불법 주차 차량들에 대한 단속이 주민신고제를 통해 더욱 강화 된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불법 주정차 차량을 신고하면 현장 확인 없이 즉시 과태료가 부과되 내용이다.

행정안전부는 신고전용 앱등을 통해 불법 주정차를 신고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주민신고제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발표 했다.

안전신고 앱을 설치하고 회원 가입을 한 뒤 5분간격을 위반지역과 차랑번호 식별이 가능하도록 같은 위치에서 촬영시간이 표시된 2장 이상의 사진을 신고하면 된다.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은 1. 소방시설 주변 5M 이내 화재진압을 방해하고 인명구조를 방해하는 위험한 행
 2.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불법 주정차는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
3. 버스 정류소 10M 이내 도로 한복판에 버스 승하차가 이뤄져 2차 교통사고 위험
4. 어린이 보호 구역 내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