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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국제통상마이스터고 2020년 3월 개강

작성일 : 2019.04.19 12:09 작성자 : 경주사랑신문

4월 17일 국제통상마이스터고-서희건설 업무협약


경주감포국제통상마이스터고(가칭)와 서희건설이 서울본사에서 산학협력MOU를 체결하였다.
경주출신 사업가 서희건설 이봉관회장 경주지역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하고 재학 3년동안 기숙사비  학비가 전액 무료지원된다.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 경북교육청, 경주시청, 경북도청 등 유관기관의 협조로 총 322억의 예산을 기반으로 하여 2020년 3월 개교를 예정으로 국제마이스터고등학교 지정을 받았다.

입학전형 요강은 학급당 20명 정원으로 총 60명을 남녀공학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전국단위 모집을 실시하고 일반전형 42명, 사회통합전형 3명, 다문화전형3명, 경주지역인재 12명 특별전형으로 모집예정이다.

국내무역 분야의 인력수요는 중가 추세이며, 대구, 경북,울산, 부산지역은 기계, 자동차 전자부품 산업이 발달하여 수출입 인력수요가 높은 상황이라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외국어, 무역실무, 해당산업에대한 인력양성을 추진하여 수출입 관련 무역업체를 대상으로 관련 공기업 및 공무원뿐만 아니라 대기업 ,중소기업등으로 취업이 기대된다고 학교 관계자는 설명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