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Home > 스포츠 > 스포츠종합

K내셔널리그 8라운드 현재 경주6위

작성일 : 2019.04.29 04:31 작성자 : 경주사랑신문

경주한수원 부산교통공사에 2-1 아쉬운 역전패

4월27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진행된 경주한국수력원자력과 부산교통공사와의 경기 시즌 8라운드에서 경주가 부산에 2-1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경주는 1승 4무 3패로 6위를 달리고 있다.

전반은 경주의 공격적인 플레이로 전반 6분여 만에 프리킥 기회를 얻었고 주한성 선수의 슈팅이 부산 수비수 몸을 맞고 나온 것을 조규승이 재차 슈팅으로 이어나가 득점에 성공했다. 이 후 매서운 부산의 공격을 잘 막아내며 역습과 짧은 패스로 추가 득점을 노렸다.

하지만 부산의 골기퍼 최진백의 선방에 막히고 부산 수비의 육탄방어에 막혔다. 후반 10분 경주는 김민준과 김민호를 한건용과, 조규승 대신에 교체 카드를 투입했다.

후반 13분 부산의 이강욱의 골로 1:1 동점 상황이 되었고 후반 29분 부산의 이민우 선수에게 역젼골을 허용하며 2-1 아쉬운 역전패를 당헀다.

경주는 5월 4일(토) 15시 목포축구센터에서 목표시청과 9라운드 경기를 진행한다.